옥토버페스트 서울 2026, 개막 닷새 만에 6만 명 찾아
서울 마포구 문화비축기지에서 열리고 있는 ‘옥토버페스트 서울 2026’에 개막 이후 닷새간 약 6만 명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다. 축제는 21일까지 이어진다.18일 주최 측에 따르면 지난 12일 개막한 옥토버페스트 서울 2026에는 12일부터 17일까지 약 6만 명이 찾았다. 공식 누적 방문객 수는 아직 최종 집계되지 않았다. 주최 측은 행사 종료일까지 10만 명 이상의 방문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축제의 주요 프로그램인 빅텐트에서는 독일 정통 브라스 밴드의 라이브 공연과 전통 건배 세리머니가 매일 진행된다. 공연에 맞춰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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