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풍계리 핵실험, 8년 뒤까지 지진 키웠다
북한 풍계리 핵실험장에서 이뤄진 지하 핵실험이 주변 지각에 장기간 영향을 남겨, 핵실험 이후에도 수년 동안 지진 활동을 더 활발하게 만들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
북한 풍계리 핵실험장에서 이뤄진 지하 핵실험이 주변 지각에 장기간 영향을 남겨, 핵실험 이후에도 수년 동안 지진 활동을 더 활발하게 만들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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