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연남과 관계 들킬까봐···태어난지 이틀 된 아이 살해한 친모, 10년 만에 기소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검찰기. 한수빈 기자내연남과 관계를 이어오다가 임신하자 이 사실을 주변 사람에게 들킬까봐 출생한 지 이틀 된 아이를 살해한 40대 친모가 범행 10년 만에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창원지검 통영지청 형사1부(부장검사 한강일)는 19일 살인 혐의로 여성 A씨(47)를 구속기소 했다고 밝혔다.검찰에 따르면 A씨는 2016년 1월15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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