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보다가 자야 잘 잔다”는 사람, 스마트폰 대신 손에 들어야 할 것은?
잠들기 전 접하는 매체와 소비 방식이 수면 시간과 질에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캐나다 몬트리올대 심리학과 연구팀 등 공통 연구팀이 성인의 취침 전 미디어 사용 양상과 수면 패턴 사이의 관련성을 알아보는 연구를 진행했다. 연구에는 18~75세 성인 722명이 참여했으며, 참가자들은 설문을 통해 잠자기 전 접하는 매체와 활동, 사용 습관, 잠드는 데 걸리는 시간, 수면의 질과 시간 등을 응답했다. 분석 결과, 취침 전 접하는 매체의 종류와 사용 양상에 따라 수면 상태에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책, TV 등 전통적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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