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이뮨온시아, 항암제 임상 속도…먹는 HER2 신약 개발·치료 암종 확대
유한양행과 자회사 이뮨온시아가 각각 항암제 분야에서 임상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유한양행은 HER2 표적항암제 후보물질 ‘YH42946’의 임상 1·2상을 진행하며 경구용 치료제 개발에 나섰고, 이뮨온시아는 CD47 항체 ‘IMC-002’의 임상 범위를 췌장암으로 넓혔다. 유한양행은 15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6 세계폐암학회(WCLC)에서 YH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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