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 6인 체제 첫 컴백…K팝 수준 높인 '핏빛 낙원'[엔하이픈②]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엔하이픈의 '핏빛 낙원'이 K팝을 한단계 업그레이드 시켰다. 엔하이픈은 21일 오후 1시 미니 8집 '더 신 : 블리스'를 발매했다. '더 신 : 블리스'는 죄악을 모티브로 한 '더 신'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으로, 금기를 깨고 도피를 선택한 연인이 거듭되는 위협과 갈등 속에서도 '함께하는 것 자체가 축복'임을 깨달아 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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