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관 콱 막히는 맛” 한고은 먹은 ‘살찌는 간식’, 뭘까?
과자는 많은 사람이 즐겨 먹는 대표적인 간식이다. 하지만 건강과 체중을 생각한다면 섭취량과 빈도를 줄이는 것이 좋다.지난 20일 배우 한고은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어릴 적 먹었던 간식을 소개했다. 그는 “옛날에 우리 엄마가 비스킷 사이에다 마가린을 넣어서 간식으로 줬다”고 말했다. 이에 한고은의 남편은 “혈관이 꽉 막히는 느낌이다”라며 “여보 이야기 들으면 진짜 살찌는 식단을 먹었는데, 저렇게 살이 안 쪘다”고 했다. 이어 한고은은 “가뭄에 콩 나듯 먹었다”며 “그게 건강한 식단으로 이어졌다”고 답했다.◇비스킷에 마가린, 과식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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