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로리 다섯 배 차이”… 파스타 재료 슬쩍 바꾸면, 살 쉽게 빠진다
파스타는 맛있고 조리법도 비교적 간단해 집에서도 즐겨 먹기 좋은 음식이지만, 재료 선택에 따라 열량이 높아지기 쉽다. 다이어트 중이라면 면과 소스를 건강한 재료로 대체해 열량 부담을 줄여보자. 가수 겸 배우 이정현(46)도 최근 KBS2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해 자신만의 다이어트 파스타 레시피를 공개했다. 이정현은 “핵심은 면 대신 양배추를 넣는 것”이라며 “양배추는 맛있고 포만감이 좋다”라고 말했다. 이어 “소스에 원래 생크림을 넣어야 하지만 관리식이니까 우유를 넣겠다”라며 “칼로리가 다섯 배 차이난다”라고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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