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동서발전, 복지 사각지대 경계선 지능 청년 직업훈련 장비 지원
한국동서발전㈜)이 울산 지역 경계선 지능 청년의 직업 역량 강화를 위해 훈련용 장비와 물품을 지원했다고 24일 밝혔다. 경계선 지능인은 지능지수(IQ) 71~84 수준으로, 법적 장애인 등록 기준에 해당하지 않아 지원제도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 동서발전은 이들의 직무 적응을 돕고자 직업훈련 환경 조성을 지원해 오고 있다. 이번 지원 물품은 진공포장기, 소독기, 3D 인쇄 전사기, 작업대, 작업복 등이다. 청년들은 소분·포장 및 위생관리 등 실제 직무와 유사한 과정의 반복 훈련에 해당 물품을 활용하게 된다. 지난해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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