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서 레미콘 7m 낭떠러지로 추락…60대 운전자 숨져
강원도 삼척에서 레미콘이 낭떠러지로 추락해 1명이 숨졌다.24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36분경 삼척 하장면 판무리의 한 도로에서 60대 운전자가 몰던 레미콘 차량이 7m 아래 낭떠러지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운전자가 심정지 상태에서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사망했다.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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