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③] '경주기행' 박소담 "데뷔 후 첫 2년 공백기, 불안하고 걱정됐지만…더 건강해져"
[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박소담이 데뷔 후 처음으로 2년간 공백기를 보내면서 느낀 점을 털어놨다. 박소담은 20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스포츠조선과 만나 "처음으로 쉬다 보니, 약간의 우울감과 걱정이 들었다"며 "이젠 더 건강해진 상태"라고 했다.
26일 개봉하는 '경주기행'은 수학여행에서 돌아오지 못한 막내딸 경주를 위해, 8년의 기다림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