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 후 출전 경기 0초, 굴욕적이다' 새 사령탑 이라올라 눈밖에 난 리버풀 日 국대 출신 엔도 와타루, 1월 겨울 이적시장 매각..'이적료 일부 회수 마지막 기회'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소속 클럽 EPL 리버풀에서 출전 기회를 완전히 잃어버린 일본 국가대표 출신 미드필더 엔도 와타루(33·리버풀)가 오는 겨울 이적시장에서 팀을 떠날 예정이다. 유럽 축구 이적 시장 전문가 중 한명인 벤 제이콥스 기자에 따르면 리버풀은 내년 여름 엔도의 계약이 만료되기 전 이적료를 회수하고자 오는 1월 겨울 이적시장에서 그를 적극적으로 매각할 것이라고 한다. 그는 '기브미스포츠'를 통해 '엔도의 계약은 이번 2026~2027시즌을 끝으로 만료되며, 그보다 우선 순위에 있는 선수들이 너무 많다. 리버풀은 오는 1월 이적료를 회수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를 활용하려 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면서 '이라올라 감독은 그를 선호하지 않으며, 최선의 결과는 몇 달 뒤 이적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