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준생 된 박정민…잡코리아가 꼽은 하반기 채용 키워드는 ‘AI’
잡코리아가 배우 박정민을 앞세워 하반기 공채 시즌 구직자 공략에 나선다. 영화와 드라마에서 다양한 직업군을 연기해온 박정민이 이번에는 취업준비생과 이직한 직장인, 현장 실무자 등 서로 다른 커리어를 가진 인물로 변신한다.AI·데이터 기반 HR테크 플랫폼 잡코리아를 운영하는 웍스피어는 하반기 브랜드 캠페인 ‘천만의 합격, 천만의 잡코리아’를 공개했다고 27일 밝혔다.광고에서 박정민은 취업을 준비하는 대학생부터 이직에 성공한 직장인, 현장에서 일하는 실무자까지 여러 인물을 오간다. 한 사람이 다양한 직업을 연기하는 방식으로 구직자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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