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러 밀착 속 中 왕이 만난 李 “한반도 문제 긴밀 소통”
이재명 대통령이 20일 공식 방한 중인 왕이 중국공산당 중앙정치국 위원 겸 외교부장을 만나 “작년과 올해 연이어 시진핑 주석을 만난 이후 한중관계 전면 복원이라는 확실한 성과를 만들어가고 있다”고 했다. 특히 국제정세가 급변하는 가운데, 한반도 문제에 대한 중국의 역할과 긴밀 소통을 요청했다. 왕 부장이 단독 방한한 건 지난 2021년 9월 이후 5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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