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양곤 HLB그룹 의장, 계열사 주식 1억원어치 매수
진양곤 HLB그룹 회장이 계열사인 HLB펩 주식을 1억원어치 사들인 것으로 20일 나타났다. 진 의장은 최근 5차례에 걸쳐 HLB펩 주식 2만2000주를 장내 매수했다.
HLB펩은 원료 의약품을 만들고 신약을 개발하는 회사다. 최근 3개월간 주가가 20% 넘게 빠진 상황에서 주가 하락을 방어하고 기업 가치에 대한 확신을 보여주기 위해 주식을 사들인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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