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3% 넘게 뛰더니…코스피 1%대 하락 출발, 반도체도 ‘주춤’
코스피가 22일 외국인의 매수세에도 1% 넘게 하락 출발했다. 전날 3%대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면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도 나란히 약세를 보이고 있다.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14% 내린 5670.11에 개장했다.오전 9시3분 기준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은 1731억원을 순매수하고 있는 반면 개인과 기관은 각각 1041억원, 700억원을 순매도하고 있다.반도체 ‘투톱’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도 동반 하락 중이다. 같은시각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보다 0.56%, SK하이닉스는 1.24% 내리고 있다. 이 밖에 SK스퀘어(-0.90%)와 LG에너지솔루션(-2.31%)도 약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 삼성전기는 3.68% 상승 중이다.코스닥지수도 하락 출발했다. 코스닥은 전 거래일보다 0.37% 내린 789.94에 장을 시작했다.코스닥시장에서는 개인이 430억원을 순매수하고 있는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24억원, 1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