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9일 금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 트럼프 관세로 美 가격 올라…뉴욕 연은 "2027년까지 높게 유지"› 중, 대유럽 하이브리드차 수출 제한 거부…EU ‘세이프가드’ 꺼내나› 프랑스 이어 벨기에서도 ‘교육환경 개선’ 시위…고교생 최소 139명 체포› 미국, 중 AI 기업 투자 미신고 첫 제재…투자액의 2배 ‘벌금’› 러시아, 푸틴 생일에 우크라 전역 공습…어린이 5명 등 최소 25명 사망› 밴스 “한국 정치 상황, 알래스카 LNG 변수로…일본과 협력해서라도 완수”› 단돈 2만원에 운전면허증 위조…헐값에 팔리는 ‘AI 해킹’ 범죄 도구› “성수대교 안전” 서울시 유료광고, ‘내란 옹호’ 유튜버에 맡겨› 심상찮은 농어촌 민심에…농지조사 ‘보완’ CPTPP 가입 ‘보류’› ‘전두환 내란 부인’ 김태규 징계안 내도…윤리특위 29개월째 ‘없음’› 트럼프 관세로 美 가격 올라…뉴욕 연은 "2027년까지 높게 유지"› 중, 대유럽 하이브리드차 수출 제한 거부…EU ‘세이프가드’ 꺼내나› 프랑스 이어 벨기에서도 ‘교육환경 개선’ 시위…고교생 최소 139명 체포› 미국, 중 AI 기업 투자 미신고 첫 제재…투자액의 2배 ‘벌금’› 러시아, 푸틴 생일에 우크라 전역 공습…어린이 5명 등 최소 25명 사망› 밴스 “한국 정치 상황, 알래스카 LNG 변수로…일본과 협력해서라도 완수”› 단돈 2만원에 운전면허증 위조…헐값에 팔리는 ‘AI 해킹’ 범죄 도구› “성수대교 안전” 서울시 유료광고, ‘내란 옹호’ 유튜버에 맡겨› 심상찮은 농어촌 민심에…농지조사 ‘보완’ CPTPP 가입 ‘보류’› ‘전두환 내란 부인’ 김태규 징계안 내도…윤리특위 29개월째 ‘없음’
최신

'오디세이' 관객 500만명도 돌파…400만 달성 하루 만에

Yonhap News Agency ·
'오디세이' 관객 500만명도 돌파…400만 달성 하루 만에

(서울=연합뉴스) 박원희 기자 = 크리스토퍼 놀런 감독의 영화 '오디세이'가 관객 수 400만명을 달성한 지 하루 만에 500만명도 돌파했다.

'오디세이'는 나홍진 감독의 '호프'(447만5천여명)를 제치고 올해 개봉작 흥행 4위에 올랐고 흥행 3위인 '군체'(595만2천여명)의 기록도 가시권에 뒀다.

'오디세이'는 개봉 4일 차에 100만명, 6일 차에 200만명, 10일 차에 300만명을 넘어서며 빠른 속도로 관객을 모으고 있다. 개봉 이후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이하 '스파이더맨 4')를 제치고 줄곧 일일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고 있다.

호메로스의 서사시 '오디세이아'를 바탕으로 트로이 전쟁의 영웅 오디세우스(맷 데이먼 분)의 귀향을 그린 영화는 전 분량 아이맥스(IMAX) 촬영을 비롯해 그리스 신화 속 장엄한 세계관을 구현한 압도적인 화면과 영상미 등이 좋은 평가를 얻고 있다. 실제 관람객 평가를 토대로 한 CGV 에그지수는 98%로 높은 점수를 기록하고 있다.

'오디세이'는 관객의 입소문에 힘입어 당분간 흥행 독주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 이날 오전 10시 30분 현재 예매율이 70.7%로 '스파이더맨 4'(15.2%), 애니메이션 '명탐정 코난: 하이웨이의 타천사'(2.7%) 등을 큰 차이로 따돌리고 선두를 지켰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17 11:06 송고 2026년08월17일 11시06분 송고

Yonhap News Agency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Yonhap News Agency 더 보기

전체 보기 ›

최신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