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세 법대생, 갑자기 사망… 요즘 흔히 쓰는 ‘약’ 때문이라는데?
비만치료제를 다이어트 보조제처럼 사용해선 안 된다. 비만치료제는 체중 감량 효과가 입증된 의약품이지만, 개인의 건강 상태와 복용 약물 등을 충분히 확인하지 않고 사용하면 심각한 부작용으로 이어질 수 있다.영국 런던대 기숙사에서 법대생 조세핀 나스르(19)가 심장 부정맥으로 사망했는데, 비만이 아닌 상태에서 체중 감량을 목적으로 티르제파타이드를 처방받아 사용한 것으로 알려졌다.사망 당시 기숙사에서는 해당 약물의 빈 용기가 발견됐다. 나스르는 사망 전 메스꺼움과 구토를 겪었고, 심장 구조상의 이상인 심근 교량이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health.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Health Chosun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