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디스플레이에 COE·LTPO+ 도입 늦어진다
애플이 내년 아이폰 출시 20주년을 맞아 차기 신제품에 적용을 추진하던 컬러필터인캡슐레이션(COE), 저온다결정실리콘산화물 플러스(LTPO+) 등 디스플레이 신기술 채택 시점을 늦출 전망이다. 기술의 성숙도가 기대에 못미치는데다 메모리 가격 폭등(칩플레이션) 속에 디스플레이 원가를 높일 수 있는 신기술을 당장 도입하기 어렵다는 판단에서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애플은 20주년 아이폰에 도입하려던 일부 신기술의 도입 시점을 미뤘다. 구체적으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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