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빈우, '발리' 이주 현실 됐다…산더미 짐과 시작된 해외살이
[OSEN=김수형 기자] 방송인 김빈우가 가족과 함께 발리에서 새로운 생활의 첫발을 뗐다.김빈우는 21일 자신의 SNS에 “우리가족 합체뿅”이라며 가족 모두가 발리에서 함께하게 된 근황을 알렸다.새로운 시작의 설렘과 동시에 만만치 않은 현실도 기다리고 있었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여러 개의 대형 가방과 캐리어가 집 안 한쪽을 빼곡하게 채우고 있다. 김빈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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