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 만나서는…' 中 깜짝 놀랐다, '세계 최강' 안세영 8전 전승→32연승 '왕즈이 꺾었지만 끝내 고비 넘지 못했다'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세계 최강' 안세영(삼성생명)의 활약에 중국도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6일 중국 선전의 선전아레나에서 열린 미야자키 도모카(일본·세계 9위)와의 2026년 중국마스터즈배드민턴선수권(슈퍼 750) 여자단식 결승전에서 게임스코어 2대0(21-17, 21-6)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안세영은 3연속 중국마스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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