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병원장 "강의건물 3동 정부가 안지어줘…부채는 1천400억"
(청주=연합뉴스) 이성민 기자 = 전국 최대 규모로 의대 정원이 증원된 충북대학교가 교육 시설을 제대로 갖추지 못했다는 지적이 국정감사에서 제기...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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