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스컵 파죽 4연승 원주 DB. 회심의 빅 라인업 테스트. 거물 신예 이유진 부활 가능할까
[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역시 이선 알바노다. 레이션 해먼즈도 합격이다. 원주 DB가 심상치 않다. 파죽의 4연승이다. 원주 DB는 18일 대만 신베이 신좡체육관에서 열린 제45회 윌리엄 존스컵 A조 4차전에서 대만 블루에 87-76으로 이겼다. 대만 블루는 실질적 대만 대표팀이다. 이날 승리로 DB는 4연승을 질주, A조 1위를 고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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