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FA가 자폭 버튼 눌렀다" PL 수장 폭발...FIFA 회장 인판티노 향해 공개 직격
[OSEN=정승우 기자] 프리미어리그 수장이 잔니 인판티노(56)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의 월드컵 상업권 매각 구상을 강하게 비판했다.
"FIFA가 스스로 자폭 버튼을 눌렀다"는 표현까지 사용했다.영국 'BBC'는 19일(한국시간) 리처드 마스터스 프리미어리그 최고경영자(CEO)와 인터뷰를 공개했다.마스터스 CEO는 FIFA가 추진했다가 철회한 'F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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