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맨발걷기길 31곳 '토양환경 안전'…중금속 기준치 이내
(춘천=연합뉴스) 이재현 기자 = 강원도 보건환경연구원은 도내 맨발걷기길 31곳의 토양 안전성을 검사한 결과 모두 안전한 수준으로 나타났다고 15일 밝혔다.
연구원은 시군과 함께 14개 시군의 맨발걷기길 31곳을 대상으로 중금속과 유기화합물류 등 토양오염우려기준 20개 항목과 기생충 알을 검사했다.
이번 검사는 최근 맨발걷기길 이용객이 늘어남에 따라 도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보행 환경을 조성하고자 실시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9/15 10:46 송고 2026년09월15일 10시46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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