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방출→KT 영입, 퓨처스 4할 맹타→1군 콜업 DH 선발 출장, "내일 SSG전에도 기용한다"
[OSEN=잠실,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KT 위즈의 방출 이적생 이정범이 1군에 콜업되자마자, 선발 라인업으로 출장한다.
KT는 2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LG 트윈스와 시즌 15차전 맞대결을 한다.
KT는 이날 1군 엔트리에 변동이 있었다. 투수 이정현이 2군으로 내려가고, 야수 이정범이 1군에 콜업됐다. 이정범은 콜업과 동시에 지명타자로 선발 라인업에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