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마지막 승부수' 공 4개로 홀드 기록했는데 데뷔전 어땠나[잠실 현장]
[잠실=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승리조라고 보시면 돼요." LG 트윈스의 마지막 승부수. 새 아시아쿼터 존 케네디가 기분 좋게 데뷔전을 마쳤다. 염경엽 감독은 앞으로 필승조로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LG는 지난 15일 호주 출신 투수 케네디를 연봉 2만달러에 영입했다. 기존 아시아쿼터 라클란 웰스가 어깨 부상으로 인해 전력에서 이탈하는 상황이 펼쳐지자 발 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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