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에이스 충격 위기! 이강인 거친 태클 논란, 스페인 심판 기술위원회 'LEE 퇴장당했어야 했다→경기 중 가장 큰 실수' 판단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이강인(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 논란의 중심에 섰다. 스페인 언론 '아스'는 20일(이하 한국시각) '심판 기술위원회(CTA)는 페데리코 발베르데(레알 마드리드)에게 거친 태클을 가한 이강인이 레드카드를 받았어야 했다고 명확히 밝혔다'고 보도했다.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이 이끄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20일 스페인 마드리드의 리야드 에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