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떡같아" 미용실 커트 논란…'13살 아들' 머리상태 보니
한 유명 브랜드 미용실에서 머리를 자른 13살이 울음을 터뜨렸다는 사연이 논란이다.
22일 아들과 함께 브랜드 미용실에 방문했다는 A씨가 최근 스레드에 아들의 뒷머리 사진을 올리며 "머리를 이렇게 잘라줬는데 리뷰에 '개떡같다'는 말을 썼다고 화를 낸다"고 작성한 글이 화제다. 공개된 사진을 살펴보면 13살인 A씨 아들의 뒷머리는 다소 덥수룩하고 어색하게 잘려있는 모습이다.
A씨는 해당 매장이 6번이나 방문했던 단골 미용실이라면서 "아이가 미용실에서 나온 뒤 울었고 '모자를 쓰고 다니면 된다'고 말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시술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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