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 단식만 합쳐 30승… US오픈에 ‘막강 듀오’ 뜬다
테니스 메이저 대회 단식 우승만 30회에 달하는 ‘막강 듀오’가 탄생했다. 여자 테니스 전설 세레나 윌리엄스(45·미국)와 최연소 커리어 그랜드슬램 보유자 카를로스 알카라스(23·스페인)가 짝을 이뤄 US오픈 혼합복식에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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