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 리드 지켰다! 지난 악몽은 잊어라…LG 3위 탈환, 한화에 12대3 대승 → 문정빈-송찬의 자축포 [대전리뷰]
[대전=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LG 트윈스가 2경기 연속 불방망이를 과시하며 3위 복귀를 자축했다. 초반부터 상대 마운드를 초토화시켰다. 하지만 이틀전과는 달랐다. 방심하지 않고 끝까지 물고 늘어지며 승리를 굳혔다.
LG는 23일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의 시즌 13차전에서 12대3 대승을 거뒀다. 올시즌 상대전적도 6승7패로 대등하게 맞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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