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총리 “어려운 상황, 최대 역량 발휘 중”···사망자 359명으로
27일(현지시간) 홍수로 무너진 네팔 누와코트의 집 잔해 앞에 한 주민이 앉아 있다.
AFP연합뉴스발렌드라 샤 네팔 총리가 중북부를 덮친 기습 홍수와 관련해 실종자 수색 및 긴급 구호 등에 “최대 역량을 발취하고 있다”고 27일(현지시간) 밝혔다.샤 총리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홍수 피해를 입은 중북부 바그마티주 누와코트를 찾아 홍수 및 산사태 피해 지역의···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khan.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Kyunghyang Shinmun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