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 셧아웃' 압승! 신유빈, 고작 13분 만에 끝냈다...주천희와 女 복식 16강행→2회 연속 포디움 도전
[OSEN=고성환 기자] 13분이면 충분했다. 한국 여자탁구 간판 신유빈(22, 대한항공)이 여자 복식 2연패를 향한 첫 단추를 끼웠다. 신유빈-주천희(24, 삼성생명) 조는 24일 일본 아이치현 스카이홀 도요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탁구 여자 복식 2라운드에서 아샤스 나피즈-미쉬카 이브라힘 조(몰디브)를 게임 스코어 3-0으로 꺾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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