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국대 공격수' 조규성, 한 골 날아갔다! 그래도 '2도움' 맹활약...28개월 만에 '멀티 공격 포인트' 폭발
[OSEN=고성환 기자] 국가대표 공격수 조규성(28, 미트윌란)이 한 경기에 공격 포인트를 두 개나 올리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골이나 다름없었던 슈팅이 동료 발에 맞으면서 어시스트로 바뀐 게 아쉬울 따름이다.미트윌란은 15일(이하 한국시간) 덴마크 헤닝의 MCH 아레나에서 열린 2026-2027시즌 덴마크 수페르리가 8라운드 홈 경기에서 브뢴비 IF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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