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 빨갛게 물들었네”
8일 강원 평창군 발왕산을 찾은 관광객들이 붉게 물든 단풍 사이를 거닐며 가을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이날 발왕산 인근 대관령의 아침 최저기온은 1.1도까지 떨어졌다. 올해 단풍 절정은 이달 20일 설악산을 시작으로 전국 주요 산으로 퍼져 나갈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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