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지민 ‘볼뽀뽀’의 기적…소아암 성금 1억3000만원 모였다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지민이 소아암 투병 중인 어린 팬을 격려한 모습이 화제가 되면서 전 세계 팬들의 기부 행렬로 이어졌다.지난 15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AT&T 스타디움에서는 BTS의 월드투어 ‘ARIRANG’ 공연이 열렸다.지민은 이날 공연 도중 객석에 있던 소아암 환아 올리비아에게 다가가 선물을 건넨 뒤 따뜻하게 안아주고 볼에 입을 맞췄다. 뜻밖의 선물을 받은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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