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엔블루 이정신, 서울 나오자마자 캐스팅..“원래 사진과 지망했는데” (‘경험이’)
[OSEN=김채연 기자] 밴드 씨엔블루 이정신이 길거리 캐스팅 과정을 언급했다.지난 17일 유튜브 채널 ‘경험이 이렇게 많은데 얘기할 사람이 없어’에는 ‘일산에서 나고 자란 사람들의 경험을 들어봤습니다’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이정신은 “저는 개인적으로 고등학교 때 사진으로 대학으로 가려고 준비했다. 저희 외삼촌한테 처음 DSLR을 받아서 포트폴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