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한 만큼 혈당 낮아진다”… ‘이것’ 쓰면 도움 된다는데?
인슐린을 투여하지 않는 2형당뇨병 환자들이 연속혈당측정기(CGM)를 사용하면 사용하지 않을 때보다 목표 혈당 달성률이 약 두 배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CGM은 피부에 센서를 부착해 실시간 혈당 변화를 확인할 수 있도록 돕는 의료기기로, 음식 섭취나 신체활동 등이 혈당에 미치는 영향을 실시간 확인 가능하다. 그동안 1형·임신성당뇨병 환자에게만 건강보험이 적용됐으나 오는 12월부터 중증 2형당뇨병 환자에게까지 확대될 예정이다. 중증 당뇨병은 인슐린 분비 능력이 심하게 저하된 췌도부전을 동반한 상태로 지속적인 인슐린 치료가 필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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