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 빅보이'가 27일 만에 돌아왔다...볼넷-뜬공-땅볼-땅볼, "1군 불러 기회 준다"
[OSEN=대구, 한용섭 기자] ‘잠실 빅보이’가 27일 만에 햄스트링 부상에서 복귀했다. 프로야구 LG 트윈스의 이재원은 12일 이천 LG챔피언스파크에서 열린 2026 퓨처스리그 상무와 경기에 3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장했다.
3타수 무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 이재원은 1회 1사 1루에서 풀카운트에서 7구째 볼넷을 골라 출루했다. 후속타자가 3루수 땅볼 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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