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저우 8강 탈락→일본에 연속 대패' 남자농구, AG서 자존심 회복 노린다...이승현 "반등 다짐했다"
[OSEN=정승우 기자] 지난 2023년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8강 탈락의 쓴맛을 봤던 대한민국 남자농구 대표팀이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명예회복을 노린다. 최근 일본과 평가전에서 연달아 큰 점수 차로 패했지만, 주장 이승현(34, 현대모비스)은 완전체가 갖춰진 뒤에는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다짐했다.대한체육회는 20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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