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 전' 그리즈만처럼! 西 매체, '7번 후계자' 이강인 평행이론...같은 장소·같은 상대 원더골→"미쳤다" 그리즈만도 극찬
[OSEN=고성환 기자] '등번호 7번' 앙투안 그리즈만(35, 올랜도 시티)의 후계자다운 데뷔전 활약이었다. 이강인(25,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 9년 전 그리즈만이 득점했던 그 경기장에서 같은 팀을 상대로 골망을 갈랐다.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는 20일(한국시간) "이강인이 꿈같은 데뷔전을 치렀다. 그는 환상적인 골로 말라가의 벽을 무너뜨렸다. 아틀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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