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당과 지옥을 오갔다' 뭐가 진짜 너의 모습이냐...LG 케네디의 '마구'와 '볼질' 사이
[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아무리 못칠 공이어도, 일단 가운데 들어는 와야지.
LG 트윈스에게는 충격적인 패배였다.
KT 위즈에 4대16 대패를 당한 것도 자존심 상하지만, 야심차게 영입한 아시아쿼터 케네디가 2경기 만에 무너졌기 때문이다.
LG는 20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KT와의 경기에 KBO리그 입성 후 두 번째로 등판했다.
19일 첫 경기에서 인상적인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