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적 감각인가, 배운지 한 달 만에 주무기라니…롯데 당찬 신인, 이제 필승조다 "너무 기쁩니다"
[OSEN=부산, 조형래 기자] 천재적인 손감각을 타고난 것일까. 배운지 한 달 만에 주무기가 됐고, 이제는 1군 필승조로도 중용을 받을 분위기다. 롯데 자이언츠 마운드의 새얼굴, 신인 김한결이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고 있다.성남고를 졸업하고 신인드래프트 6라운드 전체 54순위로 입단한 신인 김한결은 지난 12일 인천 SSG전에서 깜짝 데뷔전을 치렀다. 기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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