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년기 때문인 줄” 피로 시달리던 60대, 결국 암 진단… 무슨 사연?
평소 하키를 즐길 만큼 활동적이던 60대 여성이 심한 피로와 반복되는 감염을 겪다가 결국 혈액암 진단을 받은 사연이 전해졌다.지난 10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니드투노우'에 따르면, 영국 켄트에 사는 사라 채프먼(67)은 2011년부터 평소와 다른 심한 피로를 느끼기 시작했다. 이후 흉부 감염 등에 자주 걸리고 상처가 잘 낫지 않았으며, 야간 발한과 피부 상태 악화도 나타났다.채프먼은 여러 차례 진료를 받았지만 당시 증상이 나이와 갱년기 때문이라는 설명을 들었다. 하지만 평소 자신의 체력과 활동량을 잘 알고 있던 그는 다른 문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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