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용·신유빈 앞세운 한국, 밝은 미소로 개회식 16번째 입장
기수 김동용(조정)과 신유빈(탁구)을 앞세운 한국 선수단이 흰색 단복을 입고 밝은 미소와 함께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회식에 16번째로 입장했다.아시안게임 개회식은 19일 오후 6시 일본 나고야의 미즈호공원 육상경기장에서 열리고 있다.바이올리니스트 하카세 타로의 연주 이후 신나는 음악과 함께 각국 선수단의 입장이 시작됐다.영어 알파벳 순서에 따라 아프가니스탄이 가장 먼저 등장했고, 한국은 16번째로 모습을 드러냈다.흰색 단복을 맞춰 입은 한국 선수단은 대형 태극기를 함께 든 기수 김동용과 신유빈을 앞세워 입장했다.뒤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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