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서 1t트럭 적재함서 고추건조기 내리던 60대 사망
(평창=연합뉴스) 이재현 기자 = 29일 오후 6시 19분께 강원 평창군 방림면 방림초등학교 인근 주택에서 A(69)씨가 1t 트럭 적재함에서 고추 건조기를 내리다가 깔렸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30 07:37 송고 2026년08월30일 07시37분 송고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