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작 스무살인데’ KIA가 배출한 국대, 어떻게 분위기메이커 됐나 “갖고 있는 끼가 남달라, AG 큰일낼 선수” [오!쎈 도요카와]
[OSEN=도요카와(일본), 이후광 기자] 고작 스무살밖에 안 된 선수가 어떻게 아시안게임 국가대표팀의 분위기메이커가 됐을까.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의 선발 요원 소형준(KT 위즈)은 19일 첫 현지 적응 훈련이 진행된 일본 아이치현 도요카와 도요카나 센트럴 실내연습장에서 취재진과 만나 이번 대회 대형사고를 칠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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