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면 알아서 요약·기록… 병원에 스며든 ‘음성 AI’
환자가 병상에서 말을 하자 음성이 인식되고 요청 내용이 담당 의료진에게 전달된다. 의료진은 병상으로 가기 전 환자가 무엇을 요청했는지 확인한다.
21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병원·헬스테크 박람회에서 시연된 음성인식 인공지능(AI) 솔루션의 작동 모습이다.병원에서 음성인식 AI를 활용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환자 요청을 간호사에게 전달하고, 의사와 환자가 나눈 대화를 의무기록으로 정리한다. 병원에 걸려온 전화에서는 환자가 무엇을 문의했는지, 어떤 경로로 병원을 알게 됐는지도 확인할 수 있다.대한병원협회가 주최하고 메쎄이상·미래의료산업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health.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Health Chosun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