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트럼프와 회담 위해 美 도착…2박3일 방미 일정 시작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을 위해 23일(현지시각) 미국에 도착했다. 시 주석이 탄 전용기는 현지시각으로 오후 5시 39분쯤 메릴랜드주 앤드루스 합동기지에 착륙했다. 시 주석 부인 펑리위안 여사도 함께했다. 트럼프 대통령과 부인 멜라니아 여사는 전용기에서 내리는 시 주석 부부를 직접 영접하기 위해 공항에 나왔다. 시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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