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통3, '모두의 AI' 사업자 선정…전 국민 AI 서비스 구축
SK텔레콤과 KT가 주도하는 컨소시엄이 정부 '모두의 AI' 사업 수행사업자로 28일 선정됐다. 양사는 범용 챗봇부터 공공·생활 서비스까지 연계하는 전 국민 대상 AI 서비스를 구축한다.
LG유플러스는 카카오 컨소시엄에 참여해 전화 기반 AI 서비스 개발에 나선다.
SK텔레콤 컨소시엄은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A.X K2'를 중심으로 다양한 국산 AI 모델을 활용해 오는 10월 베타 서비스를 선보이고 연내 정식 출시할 예정이다. 공공 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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